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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V를 잘 안보는데
동생을 통해 강심장에 휘성이 김명기 선생님 희화화 했다는 얘기를 들었다.

뭐.. 이미 노래부르는 가수랑은 좀 거리가 멀어진 휘성이기에
먹고 살려고 애쓰는구나 하고 그냥 넘겼는데,
인터넷에서 우연히 동영상 보고
레알 토할 뻔 했다..

미쳤구나 휘성.
예능에서 웃겨보고 싶었나 본데
저런 식으로 비꼬아 까면서 웃기는 건,
본인에게 도움이 되기는 커녕 자기 얼굴에 침뱉는 것임이 명백한데,
도대체 왜 그런 짓을 한걸까

아무리 해도 노래는 안되겠다 싶으니 개그맨하려는 건가..
좀 씁쓸하다.. 2집 때는 꽤 좋아했었는데.

(근데 솔직히, 소리내는 거 빼곤 입모양이나 말투는 정말 비슷했다.
보프 사람들 중에서도, 너무 비슷해서 웃기다는 사람들도 꽤 있는 듯 하고.
문제는 소리가 비슷하지도 않다는 거.
휘성은 여태 비성을 내기는 커녕 비성이 뭔지도 제대로 모르는 게 분명하다. 안습)
Posted by Crazy~Soul